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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월 마지막 날이네요.
후기 쓸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시간 참 빨리 흘러가는 것 같아 아쉽네요^^
중학생...
- whj***
-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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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펀 점점 일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토크펀 수업을 들으니 솔직히 영어 학원에서 문법 안 틀리고 말하기가 너무 편...
- hrh***
-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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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선생님과 수업을 진행한 지도 벌써 두 달이 되어가고 있어요 토크 펀을 7살 봄쯤 시작을 하였으니 벌써 2년이 ...
- jwh***
-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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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25분이라는 시간은 긴 시간은 아니지만 매일매일 반복하면서 영어를 하고 선생님과 만나 수업하는 아이에게 토크...
- kra***
-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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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공부가 아닌 원래 알고 지내던 친한 사람과 가족과 대화 하는 시간 같이
수업이 편하고 즐거운 시간이예요. ...
- skm***
-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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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과 리딩을 하는 목소리가 부드럽게 들려서 뿌듯합니다.
자연스럽게 읽어내려가는 모습이 국어를 읽는것처럼 점점...
- Sop***
- 202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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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개인사정으로 잠시 다른 강사님과 수업을 하고있답니다.
제가 수업하는 모습은 봤지만, 직접 들어보진 못해...
- ele***
- 202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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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보느라 고생하는 딸아이를 보니 마음이 짠하네요. 모든 공부가 토크펀 수업처럼 편하고 부담없고 재미있으면 얼마...
- gis***
-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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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펀의 4월 수업도 마무리 합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것을 토크펀 수강후기를 쓰며 느낍니다. 유수와 같이 흘러가...
- sta***
-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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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강 신청하고 깜빡했던 수강후기~ 아슬아슬하게 작성중입니다. 월말이면 수강후기를 써 왔는데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네요...
- sil***
- 2023-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