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27

-
어느덧 토크펀을 만난지 2년이 넘었고
토크펀을 결정하기 전에 다른 화상영어
업체들과도 비교해보고 시범수업끝에
토...
- ula***
- 2026-10-19
-
12,326

-
또 한달이 지났어요. 매번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것 같습니디ㅏ. 이번달엔 수업 내용 및 숙제 내용 변경을 부탁 드렸는데...
- lsy***
- 2026-10-17
-
12,325

-
중학생이 되어도 열심히 하고 있는 토크폰입니다. 듣기와 말하기는 토크펀으로 하고 있고, 나머지 영어문법이나 학교공부는...
- ann***
- 2026-10-17
-
12,324

-
처음에는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어색하고 긴장됐지만, 수업을 거듭할수록 말하는 데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선생님께서 제 ...
- fin***
- 2026-10-16
-
12,323

-
영어 수강 후 꾸준히 학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영어 실력이 눈에 띄게 늘었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
- nan***
- 2026-10-15
-
12,322

-
차근차근 조금 느리지만
천천히 걷고있어요
유창한 실력은 아니여도
영어에대한 거부감없고 좋아지겠지 하는 기대감에...
- swe***
- 2026-10-12
-
12,321

-
토크펀 화상영어를 시작한 지 어느덧 6개월 정도 되었네요. 영어가 아직 많이 서툰 초보였지만, 선생님과 호흡도 잘 맞...
- cut***
- 2026-10-12
-
12,320

-
초등학교 6학년이 어느덧 3분의 2를 지났습니다.
복습을 하면서 토크펀 수업을 들으니 실력이 좀더 향상되고 있어서...
- swe***
- 2026-10-12
-
12,319

-
이제 토크펀을 처음 시작했을 때가 언제였는지 모르겠네요!
토크펀을 오래 한 만큼 실력도 많이 항샹되고 있는 것 같아...
- wis***
- 2026-10-08
-
12,318

-
한달이 빠르게 흘렀습니다.
이번 한달도 즐거웠어요.
선생님께서 중요한 부분을 제대로 짚어주시고, 단어와 어휘를 잘...
- wis***
-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