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 쓰는 날이 또 돌아왔네요. 저희 아이는 매주 2회, 회당 25분 수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고, 선생님이 바뀌고 함께한 시간이 1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번 선생님과는 오래 수업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자주 얘기 합니다. “오늘도 재미있었어!”라고 말할 정도로 선생님과의 수업을 즐기고 있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집중도 높게 수업이 진행되어 지루할 틈이 없고, 아이의 수준과 성향에 맞춰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시는 점이 특히 만족스럽습니다. 그 덕분에 아이가 부담 없이 참여하고, 스스로 말하려는 자신감도 많이 늘었습니다. 무엇보다 수업을 ‘공부’가 아닌 ‘즐거운 시간’으로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