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인 지금까지 회화수업부터 영자신문 수업까지 6년째인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단순한 일상 회화를 넘어 환경, 과학, 사회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다 보니 자연스럽게 어휘력과 배경지식이 깊어지는 게 느껴집니다.
처음에는 기사 읽기를 조금 어려워했지만, 선생님이 아이 수준에 맞춰 주요 단어와 핵심 내용을 차근차근 짚어주셔서 금세 재미를 붙였습니다. 기사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면서 논리적인 말하기 능력과 자신감이 정말 많이 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