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벌써 한달이 되었다 france와 수업을 한지도.. 비록 오늘부터 시간대 변경으로 어쩔수 없이 선생님이 바뀌지만 한달동안 함께 수업하면서 너무나 즐거웠다 매일 하게 되면 너무 지겹거나 힘들지 않을까라는 걱정은 그야말로 노파심이었다 무엇보다 공부라는 부담감은 한번도 들은적이없다 주말에도 쉬지않고 계속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재밌고 또 하고 싶은 화상영어였다 france~~~~정말 고마웠어요 시간대를 옮겨가지만 늘 생각나고 그리울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