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참 빠르네요.. 7개월되어가니 이제야 교재가 한권 끝나고 새 교재가 들어갔네요.. 새로운 교재는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거 같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강사님과 언제나 알아서 수업을 준비하는 아이를 보면 참 뿌듯합니다. 어휘량도 많이 늘었고 상식도 풍부해졌고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툭툭 영어로 말하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엄마가 받아주질 못하니 안타까울 나름이네요^^; 저도 이참에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