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한 계단 올라온 느낌을 느끼고, 계속 열심히 해야겠구나.. 라고 생각했답니다. 언어를 배우는 것이 계단 올라가는 것과 같다고 누가 그러더군요. 이제 애나는 다음 계단을 오르려고 또 애쓰고 있어요.
다음 계단까지 오르는데, 지루한 시간이 걸리지만.. 토크펀이 함께 해 주어 든든합니다. 애나와 코드도 잘 맞는 캘리 선생님도 함께 해 주니 더없이 든든하고 믿음직스럽습니다.
늘 함께 해주는 마음이 느껴져서 토크펀이 좋아요.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하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