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펀 한 지 벌써 8개월이 되어가네요. 공부를 무지 싫어하고 특히 영어는 더욱 싫어하는 아들 때문에 정말 고민이 많았었는데... 생각보다 토크펀을 오랫동안 잘 해주고 있는 아들이 기특합니다.
학원을 거부하는 아이라 더이상의 방법이 앖었는데 다행히도 토크펀을 하고 듣기가 많이 늘었습니다. 말하기가 잘 늘지 않아 걱정이긴 한데... 아직 1년도 안됐고 25분 주 3회 수업이라 차차 늘거라 믿고 있습니다.
새로 맡아주신 리지선생님도 너무 적극적으로 잘 가르쳐 주셔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들이 조금만 더 열심히 해주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