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지금 막 한 달째가 끝나려고 하는 학생입니다.
Apple 선생님의 유머있는 말투가 저에겐 그 25분의 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해주시죠.
맨 마지막에 제가 틀린 문장이나 모르는 단어를 총정리해서 써 주시는 편리함도 있지요.
덕분에 말하기 실력도 쑥쑥! 웃음도 팡팡!
참 재밌습니다.
'사람들은 한 달이 뭐가 길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우리에게는 우리의 영어실력을 올려 주는 시간입니다.
이거 모르시나요?
골든 타임!
토크펀은 영어 실력 올리기 지름길입니다.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