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 두달 다 되어 갑니다. 이젠 제법 수업 시간에 많은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자기 말로는 선생님 말씀이 귀에 조금 들린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이게 바로 귀가 트인다는 말인지...... 그런것 같습니다.하지만 장난이 심한 아들이 선생님에게 자꾸만 장난하니 제가 미안하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 하고 선생님은 항상 스마일한 모습으로 꾸준히 수업진도를 나가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엄마의 관점으로 볼때 수준은 별 진전이 없는것 같으나 꾸준히 배워 나간다면 성과 있으리라 믿으며 하루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