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화상영서 수업방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아주 간단한 말이었지만...원어민 선생님의 전화. 언제적에 영어를 들었는지 정말 당황이 되었습니다. 단지 조금 있다가 수업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을 하면되는데...그말을 못해서..그래서 바로 아들을 바꾸어 주었더니 아주 침착하게 컴쿠터 업데이트 중이라 끝나면 수업이 가능하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뭐 말을 유창하게 하고 그런 것은 아니지만 원어민과의 대회에서 당황하지 않는 모습을 보니..대견하네요. 잘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