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등학생입니다. 며칠전 적정기술 관련 발명대회가 있어 참여했습니다. 외국인 교수가 다가와 발명품에 대한 설명을 부탁해서 영어로 프리젠테이션하게 되어서 수강후기를 남깁니다. 솔직히 시간도 없는 고등학생이 토크펀을 한다고 하면 다들 의아해 하죠. 하지만 일주일에 1시간 노느니 하자고 한게 이렇게 도움이 되었네요. 그 교수님은 심사위원은 아니었지만 일단 영어로 설명하는 친구들이 별로 없었기에 더욱 보람을 느꼈고 물론 우수상도 받았답니다. 나만의 히든카드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한다면 어느날 저처럼 이런 기회를 가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