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끝나고, 학원다녀와 저녁먹고 시간에 쫒기듣 시작사는 화상영어 몸은 피관하지만 쌤과 만나는 25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신나고, 재밌는 익숙한 수업시간이 되어버린 우리딸. 뭐가 그리 재밌는지 깔깔깔 웃으며 쌤과 시작해 아쉬움으로 끝나는 시간이 되어버렸어요^^ 감사해요... 글구 고객센터 샘들께서도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수업에 관해 전화드림 전혀 불편하지않게 일사천리로 처리해 주셔 넘 편안하게 전화를 드릴 수가 있어요. 앞으로도 하루의 마무리는 토크펀 화상영어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