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5회 수업중입니다.
번역기도 돌려가며 영어 대화에 열심히네요.
새로 산 핸드폰도 자랑하고
오늘 저녁 메뉴도 공유하고요.
짧다면 짧은 25분간의 수업을
즐겁게 마무리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해집니다..^^
처음에는 외국인 선생님을 낯설어하고
거부하기도 했지만(결제전..)
지금은 시간이 되면 스스로 컴퓨터를 켜고
수업을 준비합니다.
복습을 하면 선생님과의 수업이 더 재미있을텐데..
복습을 안하네요..^^.
http://blog.naver.com/my489331/220509927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