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저희 아이가 안나쌤(Anna)과 파닉스 수업한지도 벌써 6개월이 흘렀네요. 아무래도 시간이 흐르니 처음보다는 조금 재미도 떨어지고 아이가 살짝 지쳐가는것도 느껴지지만, 그래도..엄마의 제가 격려하고 또 쌤이 항상 수업때마다 웃으시며 친절하게 이끌어주시니 잘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이에게 자주 영어를 말하도록 질문해주시는 방법도 좋지만, 정확한 발음을 위해 선생님께서 아이게게 여러번 따라서 말할수 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파닉스때 발음이 참 중요한것 같아서요~이제 영어의 마라톤에서 시작만 한것 같은데 늘 지치지 않고 수업해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