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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일대일 맞춤 회화 수업 토크펀! 영어 정복의 꿈을 이루세요!

수강후기

토크펀 4개월의 변화

작성자 : one***   ·   2015-10-14   ·  



안녕하세요?
토크펀과 매일 함께한지 벌써 4개월이네요..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주 5일 25분.. 4개월 동안 알게모르게 영어 회화가 편안해지면서 실력이 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동안의 진행기를 되돌아보자면...

첫째달.... 매우 긴장 상태로 수업에 임합니다. 첫 며칠간 강사님이
말하는것이 무슨말인지 도통 들리지가 않습니다.
실력이 안되는데 괜히 시작했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1~2주일 지나니 반복된 회화에는 익숙해집니다.
간간히 대답과 질문을 해봅니다.

두째달.... 5주차에 접어드니 어색함은 싹 없어지고 다음 수업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가끔씩 주어지는 홈워크는 아직 단어철자
를 몰라 찾아가며 써봅니다. 강사님과 교재외에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싶기도 합니다. 강사님의 반응에 자심감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세째달... 조심스레 말을 꺼내던 모습은 어디가고 강사님보다 더 말을
많이 할때가 있습니다. 강사님이 잘 들어주니 새로 배운
단어들을 이용하여 말해보기도 하고 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미주알고주알 다 말하려 합니다. 강사님이 이해못하시는 상황은
여러방법으로 풀어서 설명해봅니다. 희안하게도 강사님은
결국에 다 이해하십니다. 엄마인 저도 아이가 하는 영어만
듣고서는 전혀 이해 못하는데 말이죠^^

네째달... 넘 편안해져서인지 장난기가 종종 보입니다. 그래서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날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여전히 재미있게 수업
을 하지만.. 제가 지켜봤을땐 같은 패턴으로 매일을 하다보니
매너리즘에 빠져가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강사님께 배운것을 받아들이는 속도는 더 빨라져 보입니다.


** 항상 열심히 수업에 임하시는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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