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늦게 학원을 다니면서 조금더 자연스러운 스피킹이 필요할것 같다고 화상영어를 먼저 해보겠다던 아이의 제안에 화상영어를 알아보았다. 동네 친구의 추천과 여러 사이트에서의 추천으로 토크펀에 무료수업 신청을 하고 결정한 토크펀!
4학년아이가 여러 곳의 다른 업체들 중에 angie 선생님이 제일 좋다고 첫 수업부터 싱글벙글 웃으면서 체헙 했다.
타 업체들의 선생님들과도 수업을 해보았기 때문에 더 결정하기가 쉬웠던것 같다.
이제 수업 한달만이지만 수업시간을 기다리고 수업25분동안 열심히 재미있게 수업하는 아이를 보니 앞으로 아이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