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상영어한지도 거의 2년이네요. 지금은 몇 개월 전에 만난 Apple선생님과 수업하고있고요. 딸아이는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전에는 기분안좋으면 언성 높이고 그랬는데 지금은 신나게 말하고 그러니까 저도 정말 좋습니다. 요즘에는 선생님이랑 시간 너무 빨리 간다고 막 아쉬워 하네요. 수업하기 전에도 10분 전에 띄워놓고 29분 되면 칼같이 들어가고..ㅋㅋㅋ 무슨말 하는진 못 알아듣겠는데 맨날 깔깔거리고 웃더라고요. 예전에는 화상영어 진짜 영어가 느나 했는데 정말 늘었네요! 원어민 선생님이랑 스스럼없이 대화하고. 말하기가 느니까 저절로 다른 것도 늘어요.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