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5개월이라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딸아이는 한번도 지겨워하지않고 즐겁게 수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수업 중간중간 때로는 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면서 부담없이 수업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예습, 복습없이 수업시간에 충실하고 있는데, 조금씩이지만 회화가 늘고있는 모습을 보며 여유있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꾸준함과 반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
앞으로도 좋은 결과 기대하면서 내일 또 새로 등록을 해야겠습니다~^^
늘 친절하신 선생님과 토크펀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