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업을 듣고 있는 사람은 저희남편 40대 중반 아저씨랍니다. 직장에서 영어로 말할 일이 자꾸 생기면서 화상영어를 해보고 싶어해서 4개월째 수업을 듣고 있네요. 단어는 많이 알지만 자연스런 스피킹이 안되었는데 4개월 진행하면서 스스로 많이 발전을 느낀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시 재수강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원래 수업을 해주셨던 Cyline 샘이 개인사정으로 그만 두면서 Leslie샘과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두분다 친절하시고 열심히 가르쳐주시려는 프로정신이 투철하다고 남편이 그러네요. 앞으로 수업을 진행해주실 Leslie샘과도 좋은 수업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