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를 늦게 시작해서 조금은 고민이 되었던 수업인데
정말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하더니..
이녀석 요새는 수업하는게 즐겁다고 하면서
가끔씩은 강사님과 장난도 치면서 수업하더라구요.
요새 살짝 수업할때 신경을 덜 썻더니만..
헉..이달에는 울아들.. 녹화를 한번도 안했더라구요..ㅠㅠ
당연히 햇겠지 하고 믿고 있었는데
휴가다녀오고 이래저래 하더니만 이녀석도 긴장을 늦춘건지..아님 이제는 수업시간이 편해져서인지..
엄마랑 아들이랑 똑같이 이렇게 실수를 햇답니다
그래도 수업하는게 즐겁다는 소리 들으면서 다음달에는 꼭 제대로 해야지 하고 다짐중이랍니다..ㅋㅋ
http://blog.naver.com/diddn223/220466046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