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딸이 토크펀을 시작한지 1년이 다 되어가네여..
첨에 몇군데 레벨테스를 받아보았는데...
녹화한걸 여러번 들어보고 토크펀 선생님과 젤 잘 맞을꺼 같아
선택하게 되었어요
지금 초등2학년인데 유치원때부터 영어를 접했던터라
대화하는건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시작했던거 같아요
토크펀은 선생님과 1대1로하는 영어라서 젤
좋은거 같아요..
저희 둘째는 매일 누나영어시간이 되면 자기도 hello 하고 인사한답니다
선생님과 화상이지만 서로 얼굴보면서 대화하는거라서
어색하지않고 표정으로도 몸짓으로도 서로 알수 있어요..
그리고 매일 선생님과 수업한내용을 녹화를 할수 있으니
제가 들어보고 어떤수업을 했는지 알수도 있고 좋은거 같아요
좀 단점이라면 항상 같은시간에 맞춰야해서 좀 스케줄조정이 힘들때도
있어요..
학원은 그 시간에 못 가면 다른시간을 들을수도 있거든요..
저희 딸은 첨에 넘 좋은 kate.선생님과 몇 개월 수업했어요
너무나 친절하시고 저희딸이 개구쟁이인데 넘 장난을 많이 쳐서
죄송스러울때도 있었어요.
근데 다른학원도 다니다보니 시간을 맞추기 힘들어서
다른선생님으로 바꾸었답니다..
요게 단점이라면....단점인거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과 맞추기가 힘들지요..ㅋ
우리아이와 맞는 선생님을 잘 만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선생님의 실력이야 다들 훌륭하지만 아이의 성향과 선생님의
성향이 잘 맞아야만 수업을 잘 이끌어가는거 같아요.
첨엔 일주일에 2번했는데 3번으로 늘렸다가 지금은 매일매일
수업하고 있답니다..
지금 선생님은 joan선생님과 수업하고 있어요
사실 아직저학년이라 숙제도 내주지말고 그냥 수업시간에만 재미있게 수업하길
바랬는데 욕심이 많이 나긴합니다.
앞으로 계속 토크펀으로 영어공부는 하고 싶구요.
더더욱 발전하는 울딸이 되겠죠?
토크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