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펀 한지가 5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언어는 원어민과 대화를 나누며 배우는 것이 진짜 언어라
생각했기에 정말 심사숙고 하고 여러 사이트들을 비교해 본 결과
토크펀을 선택했었습니다..
5개월 정도 지난 결과..
가장 중요한 점은 아이가 토크펀 수업을 기다리고 스스로 능동적으로
참여하면서 즐긴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는 수업시간만 되면 그냥 놀이터에 놀러 가는 것 같아요..^^
그렇죠!~..그게 제가 원하던 바 였습니다..
아이가 그저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해 나가길 바랬거든요..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성급히 바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수업자체를 즐기는 아이를보니 이걸로도 전 이미 만족입니다..
어린 동생들까지 자기들도 벌써 수업을 하고 싶다고 난리니 큰일이 났습니다..^^
http://blog.naver.com/superosy/220466978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