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에 '겁'먹었던 아이입니다.
문법과 형식을 강요받다보니
영어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했었어요.
학교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선 문법도 함께 공부해야 되지만
그에 앞서
두려움을 없애는것이 먼저라고 생각했어요.
주5회 수업으로 선생님을 만나게 됐고
점점 밝은 모습으로 수업을 하고 있네요.
농담도 하고요.
이젠 워터파크 간다고 자랑도 하고요.
실력이 뛰어나지 않아서
대화가 중간중간 끊김에도 불구하고
웃는 얼굴로 대화를
시도하시는 선생님께 ..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추신: 선생님, 너무 이뻐요..^^.
http://blog.naver.com/my489331/220447599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