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화상영어가 솔직히 거기서 거기일꺼라고 생각했는데 6개월이 지난 지금은 토크펀을 알게 된걸 정말 한없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늘 소극적이고 자신감없던 딸아이가 이제는 먼저 친구들에게 다가가 인사나누고 조안나 선생님께 들은 재미있는 얘기를 하느라 쉴새없이 떠들고 있습니다.놀이터에서 놀다가도 좋아하는 만화를 보다가도 시간을 보고 스스로 책상앞에 앉아 선생님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선물을 받거나 여행을 가도 늘 조안나 선생님께 보여드려야 겠다고 하며 며칠전엔 헤드폰을 끼고 선생님께 연주해 드린다며 바이올린을 들고 있었습니다.지금 딸의 가장 큰 소망은 빨리 영어를 잘해서 선생님을 직접 만나러 필리핀을 가는것 입니다.딸의 변화된 모습에 너무 큰것을 얻은것 같아 조안나 선생님께 그리고 친절한 토크펀 직원분들께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딸은 스스로 영어책을 꺼내 읽으며 선생님과의 재미있는 30분 수업 시간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