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상영어를 시작한지 4개월이 지났고, 파닉스 책도 2권에서 3권으로
넘어갔네요. 이만한 시기에 아이들이 술술 회화를 하기를 당연히 기대하기는 모하구 ㅎㅎ 즐겁게 수업하기만을 바랬는데..
울 Anna 샘은 잠시도 가만히 있지못할 울 아들을 잘 가르쳐 주십니다..
처음의 서먹함은 이제 못찾고 지금 아이는 선생님을 따라 발음 많이 따라하고 가끔 장난도 치고 그러네여..이제는 저의 발음이 샘과 틀리다고 지적도
하구요..
엄마로서 참 반갑고..제가 지금 이 시기에 바라는점은 가능하면 파닉스를
배우는 동안에는 샘이 안 바뀌는 것입니다..그래야 아이도 더 적극적으로 수업을 따라갈듯하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