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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일대일 맞춤 회화 수업 토크펀! 영어 정복의 꿈을 이루세요!

수강후기

토크펀에서 실력 쑥쑥 늘었어요^^

작성자 : viv***   ·   2015-07-30   ·  



안녕하세요. 토크펀을 알게되고 시작한지 3개월이 훌쩍 지났어요.
우리아이는 영어에 대해서 문외한이기도하고 아이가 원치않아해서
영어교육을 따로 시키지는 않았어요.
제가 너무 손을 놓고있으니, 주변에서 걱정을 해줄 정도 였어요.
처음 토크펀을 시작하고 나서 시간을 바꾸면서
선생님이 바뀐적이 있었는데 아이는 선생님이 바뀌었으니
하지 않겠다고 버티고 그럼 한달만 더 해보고 다시 이야기 하자고
결론을 내리고 좀더 지켜봤죠.
그때가 약간의 터닝 포인트였어요.
아이 주변에서도 영어과외에다 학원에다 친구들이 열심히 영어공부
하는걸 보더니 나도 이대로 뒤쳐져서는 안되겠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처음 파닉스로 시작해서 학습부분에 있어선 선생님 믿고 쭈욱 가고있어요.
3개월이 지나가면서는 간단한 어휘를 곧잘 읽어요.
발음도 저보다 더 좋은것같아서 너무 뿌듯해요^^
아이 아빠도 읽는걸 보면서 곧잘 한다고 좋아하더라구요.
토크펀 시킨게 정말 신의 한수였어요.

토크펀에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게 선생님께서 그시간에는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해주시는거였어요.
예전에 그룹과외 잠깐 했던적이있었는데
소규모였기때문에 잘되겠지 했었지만,
실제로는 단체수업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부분에 실망감을 느꼈어요.

그리고 처음에 파닉스도 모르는 아이에게 자꾸 문장을 알려주셔서
저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라는 엄청난 의구심을 가졌었는데요.
이제는 간단한 문장을 곧잘 이해하고 본인도 아는어휘로 바꾸어서
응용해서 문장 구성이 되더라구요.
정말 깜짝놀랐어요. 역시 엄마표 영어는 한계가 있구나 ..
라고 생각했던 계기였구요. 실은 그때 토크펀에 전화해서
문장 알려주는건 별로 소용이 없지 않나,, 하고 문의해보려고
했었는데 그때 제가 너무 바빠서 시기를 놓쳐버렸거든요.
그때 연락 안드리고 계속 공부했던게 정말 다행이었어요.^^

처음에는 선생님이 하는말을 거의 알아듣지 못하고 웃고만 있었는데
지금은 반절이상은 알아듣고 대답도 하고 대답하기 힘들면
거의 마임 수준으로 표현하는 모습을 보면서
늘고 있는거구나.. 라고 느끼고 있어요.

수업 끝나면 선생님이 출석부 주시는데 성적표도 나오는게 있더라구요.
아이 아빠와 보면서 상당히 괜찮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어떤부분이 안되는지 어디서 틀리는지도 작성해주시더라구요.
본래는 매일매일 출석부를 봐야하는데 제가 가정주부이지만
바쁜일이 많다보니 놓칠때가 많거든요.

처음에 상담할때 수업 진행하면서 스피킹실력이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스피킹이 된다고했는데 그말에 십분 공감하고 있어요.
너무 자연스럽게 공부하고있고, 수업하다가 문제 틀리면
oh no~~ 라면서 오바하면서 리액션하고
간단한 인사부터 정말 여러가지를 선생님께 배우고있어요.
얼마전에는 영어시간에 마지막인사로 have a nice weekend~
라고 하길래 무슨말인지 아냐고 물어보니
주말에 잘 놀라는 말이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신기하네요.^^
abc밖에 모르던 우리아들이 틀리면서도 더듬더듬 읽는걸보면
처음 한글 배우던때도 생각나구요. 감개가 무량해요.
결론은 토크펀하길 정~~~말 잘했구요. 주변에도 많이 소개하려고해요.
토크펀 고마워요. 앞으로도 잘부탁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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