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대치동의 유명 학원을 다녔지만, 매일 차로 30분 가량을 가고 또 와야 하는 일정과 하루 3시간씩 무리한 영어 수업은 주 3회만 가더라도 오히려 지치고 힘들어 영어에 대한 반감을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유명 화상영어사이트를 검색하게 되었고, 토크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1년이 넘게 토크펀을 하면서 만족감이 큽니다. 우선 오고가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서 좋고, 어디서든 할 수 있어서 좋고, 매일 영어를 할 수 있으니, 영어에 대한 감각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상냥하셔서 기분좋게 매일 30분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앞으로도 계속 토크펀을 통해 저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서 토크펀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