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펀을 한지 만4개월 되어가네요. 아이는 지금껏 한번도 하기 싫다고 한 적 없이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웃음소리도 끊이지않는 것을 보니 재미있는 모양입니다. 이번달은 집에 있는 컴퓨터가 문제인지 3일 정도 수업에 지장이 있었습니다. 화면 속 교재가 안보여 애를 먹었는데, 선생님께서 전화로 수업도 해주시고, 선생님 PC를 화상캠으로 비춰주시기도 하면서 어렵게 진행을 했었습니다. 컴퓨터 문제로 매번 25분 수업을 다 채우지 못해서 당시에는 안타까워했었는데 관리자분께서 무료수업을 넣어주셨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그렇게까지 해주시니 정말 감사하고 더욱 더 신뢰가 가더군요. 또한 고생하고 애써주신 선생님께도 죄송하고 감사하구요. 선생님과의 관계, 토크펀 운영시스템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아이 실력만 쑥쑥 좋아진다면 바랄게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