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저는 Macy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엄마인 저와 소통하는데 굉장히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계셔서 아이를 서로 관찰하면서 어떻게 하면 숙제와 수업방법을 아이에 맞춰서 적절하게 조정할까 늘 저와 상의를 해 주십니다.
저의 의견을 100% 반영 해 주세요.. 그러면서 감사하다고 말하십니다.
감사한 것은 오히려 저인데요..
그날 그날 대화하면서 정확히 알게된 혹은 관련 용어를 사용해서 작문을 하는 숙제 덕분에 라이팅이 조금씩 향항 해 가는 것이 보입니다.
다음 달에는 구체적으로 사진을 올려 후기 올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2학기 때에는 주 3회에서 매일로 수업할 것인지 고민해 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