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동안 오프라인 학원에서 하루에 4-5시간씩 공부했는데 억지로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공부하는 것이 힘들다고하여 중단시키고 걱정했는데 화상수업을 알게 되어 다행인것 같아요 포털사이트에서 화상영어를 검색하니 너무 많은 사이트가 나와 몇일동안 열심히 찾아다녔는데 저는 토크펀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 수업 시스템과 상담과정이 제일 맘에 들었고 여러 선생님의 모의수업을 통해 좋은 선생님(Sena)을 만나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억지로 문법과 단어 암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대화를 통해 영어를 익히는 것이 더 나은것 같다 생각됩니다.
솔직히 모의 테스트와 수업 녹음을 확인하고 그동안 오프라인에서 배운 것이 도움이 되었나 의심스러운 생각도 드네요. 토크펀 수업은 녹화가 가능하여 부모가 나중에 수업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이듭니다.
오늘 두번째 수업이었는데 4시 30 낮수업도 혼자 잘 챙겨 듣고 아직까지는 모든 것이 예상보다 훨씬 만족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