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가족 여행 관계로 수업을 못했네요 초등 3학년인 저의 아이가 여행 하면서 찍은 사진이나 체험 활동 등을 선생님 보여 드릴거라며 여행 내내 선생님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단지 영어만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이 아닌 마음을 나눈 친구같은 선생님으로 생각하고 느끼는것 같아 저또한 흐믓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화상 수업을 1년 정도 하고 여기 토크펀에서 다시 시작했지만 회화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된건 아니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 꾸준히 하다보면 서서히 좋은 결과로 연결 되라라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바뀌지 않고 지금처럼 저희 아이와 영어를 통한 대화' 마음을 통한 대화로 꾸준한 관계 이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