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토크펀과 함께한 시간이 1년이 넘었습니다. 작년 5월부터 꾸준하게 토크펀을 한 덕분에 하진이의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토크펀의 장점인 영작문 첨삭을 받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현재 Cassie선생님과 수업중인데, 선생님께서 주 1회라도 주제를 주시고 과제로 에세이를 쓰도록 내주시면 하진이는 성실한 아이라서 영작문 첨삭도 꾸준하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크펀 덕분에 영어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