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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일대일 맞춤 회화 수업 토크펀! 영어 정복의 꿈을 이루세요!

수강후기

용감해집니다.

작성자 : sh4***   ·   2015-06-19   ·  

2012년..
초등학교 2학년때 화상영어를 접했고요.
알파벳 겨우 떼서
'아돈노우~'만 외쳤었네요.
화상영어를 시켰더니.....
이녀석, 선생님께 한글을 가르치고 -_-
그렇게
2015년 6월이 됐네요.
그동안 선생님들 개인사정으로 인해
종종 바뀌기도 했지만.
장점도 있더군요.

아이가 낯선 선생님과의 수업시간일지라도
두려워 하지 않고 아는 단어로..
바디랭귀지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려고 하더군요.

영어실력은 부족하고
표현도 서툴지만
그동안 함께 수업해주신 선생님들의
미소에..
아직까지도 재미있게 수업중입니다.

인내심을 갖고
수업을 이끌어가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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