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화상여어 다 좋다고만해서 그렇게 좋은가? 하는 마음으로 시작해봤죠. 영어공부에 시간, 돈 상당히 투자했었구요. 나름 시험점수도 잘나오니, 해보면 금방 늘겠지..하는 마음이었어요. 이제 두달 째 수업 접어들었습니다. michelle 샘과 수업하는데 선생님 좋으세요. 발음도 완전 좋으시고요. 그치만 한두달 해봐서는 아직 잘모르겠어요. 유학을 가도 3개월정도 지나고나명 확실히 실력 좋아진다고 하고 시간이 부족해서 수업시간도 짧다보니 더딘듯하네요. 그래도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