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3개월정도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알아듣지 못하고 제가 옆에서 많이 도와줘야 했지만 지금은 30% 정도는 수업진행에 대한 전달은 알아듣는거 같더라구여. 아직 7살이라 모르는 단어가 많지만. 애플 쎔께서 정말정말 잘 이끌어 주시더라구여. 졸리면 스트레칭도 같이 해주시고 정말 잘 웃어주시니 좀 지루해 하다가도 집중해서 하곤 합니다. 아이의 특성을 잘 파악하시더라구여, 남자아이라 좀 산만하고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그때마다 주의에 있는 물건을 까지 동원하셔서 수업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주시더라구여, 수업때마다 즐겁고 재미있게 수업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애플쌤께 꼭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