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Anna 선생님과 수업한지 그리 오래되지않은 것 같은데도 벌써 반년이라는 시간동안 수업중인 학생입니다..ㅎ 처음에 전화영어수업도 아니고 화상영어수업을 하려고 할때 '내가 영어로 말을 잘 할수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지만 지금은 선생님과 프리토크도 하고 영어수업이 접속할때 '오늘은 또 무슨말을 해야하지?' 라는 두렵고 무서운 생각보다 '오늘도 재밌게 수업해야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수업 들어야겠습니닿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