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차로 접어들었네요^^ ㅎㅎ 처음엔 선생님 말을 이해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었어요 ㅋ 이젠 대화하는것도 편안하게.. 느껴지네요. 말하는데 틀리는것도 당연히 있고, 버벅대기도 하지만 뭐... 그런건 연습을 더하며 나아지겠죠... 강의시작에 인사할때 뭐라고 말해야할지...혼자 어색해하고.. 당황하고 있어요.^^ 그래도 예전에 녹화한 수업보면.. 못보겠더라구요ㅠ 지금은 꾸욱! 참으면 볼수는(?) 있는 정도에 이르렀구요. 25분은 좀.. 짧은것같아요. 다음달에는 가능하다면 시간을 늘려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