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개월에 접어듭니다. 이제는 선생님과 대화하는게 자연스러워요. 정확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손짓? 발짓...ㅋㅋ 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답답한 마음은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 제가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내용을 최대한 문장으로 만들어서 숙지하게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가끔 출석부보면서 복습할때가 있는데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가끔 영작도 내주시는데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추운겨울 감ㄱㅣ조심하시구요. 선생님도 가끔 감기걸려서 훌쩍이실때가 있던데..ㅋㅋ Take 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