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인 아들 작년에는 읽는것조차 모르고 단어만 100단어 정도 아는 상황에서 튼튼주니어 방문수업만 매주 한번씩시작했습니다. 주니어 과정이긴해도 문장 읽는거라 쉬은건 쉬운데 좀 문장이 길어지면 힘들어하는 아들이었어요 1학년 말쯤 되는 주니어 3단계 이제는 문장 읽을 때 술술 읽는 우리아들 화상영어 잘 안들리냐고 힘드냐고 하니 거의 80프로는 들린다고. 선생님이 아이 수준에 맞게 쉬운 문장으로 해주시는건지 어렵지 않고 즐거운 맘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나 어릴때는 문법을 먼저 시작해서 영어를 문법적으로 접근한 반면 아들은 그냥 통 문장으로 외어서 시작히고 문법적인건 모르고 시작하기에 그냥 즐거운 맘으로 하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