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원에서 원어민과 수업을 한적이 있엇습니다. 하지만 레벨로 반을나누어서 6학년언니,오빠 동생이 막섞여있어서 수업 분위기가 매우 시끄러웠습니다. 그리고 언니들은 원어민선생님은 묙을 못알아들을꺼라면 서로 욕을 하는데... 저는 거의 거기서 막내였기때문에 발표는 커녕 손조차 못들었습니다.저는 그 학원을 그만두었습니다. 언니들 오빠들때문이아니라 선생님의 수업방식이조금 저하고는 않맞았기때문입니다.엄마께서는 토크펀이라는 인터넷 회화수업을 추천해주시고 레벨테스트를 한후로 계속 하게되었습니다. 토크펀은 정말 좋은것같아요!!!토크펀짱짱짱!!!!!!!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