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Anna 샘과 수업한지 한달이 되었네요. 처음 화상영어 결정할때 선생님의 태도와 발음을 고민했었는데..아이가 어려서요 하지만 매수업 웃어주시고 조근조근 말씀해주시는 샘이 너무 고맙구 감사하네요. 지금도 가면갈수록 아이도 영어에 관심과 재미를 더 붙이고 또 샘이 알려주시는 영어표현을 자주 공부하고 말하려하니 기특하구요^^다음주부터 화목이 아닌 월수금 공부하기로 했는데, 눈에 보이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재밌다"는 반응이 쭉 이어지길 바랄뿐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