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서관만 주로 다니다가 토크펀을 통해 화상영어를 접한지 5달째에요.친절하시고 꼼꼼하신 ACE 선생님이 낙천적이지만 다소 덜렁대는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 분 같아요. 엄마가 일하느라 가끔 수업에 빠질때도 있지만 수업하는 시간만큼은 집중해서 즐기는 편이라 마음 푹놓고 하구 있어요..어찌나 한달이 빨리 돌아오는지..~~^^; 선생님께 관리자분께서 꼭 감사하다는 저의 마음과 우리 덜렁이 DAVE의 말할때 시제 잘못쓰는 습관을 꼭꼭~~두세번씩 알려주셨음한다고 전달 부탁드려요..올 8월에 뉴욕에 가는데.그때 빛을 발했으면 좋겠네요.. 토크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