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토크펀을 시작한지 두달이 지났습니다. 학교 영어를 하면서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가 처음 시작한다 할때 부담을 느꼈지만 막상 첫날 하면서 매우 흥미있어 했습니다. 그 이후 늘 아이는 시간보다 먼저 컴퓨터를 키고 선생님과의 대화시간을 기다리며 영어가 '재밌다'고 이야기 합니다. 예쁜 Pamela 선생님이 아이와 밝게 웃으며 수업하시는 것도 보기좋고 아이가 기다리며 영어를 즐겨가는 것이 무엇보다 바라보는 엄마로서 기분좋습니다. 우리 아이가 Pamela선생님과의 즐거운 인연을 쭈욱~이어가길 바라며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