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en선생님 지금까지 열심히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선생님은 제가 모르는 것이 있을때마다 또박또박 천천히 잘 가르쳐 주시고, 제가 우울할때 기쁠때 마다 선생님을 만나면 서슴없이 마음을 터 놓고 말할수 있는것 같아요.^^ (엄마한테도 말하지 못한것도요^^;;) 선생님 앞으로도 좋은수업 부탁드립니다. ^^ 월요일날 봐용.^^ 참, 금요일이 필리핀 국경일이잖아요. 그런데 왜 그날이 국경일이 되었는지도 꼭 알려주세요. ^^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