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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일대일 맞춤 회화 수업 토크펀! 영어 정복의 꿈을 이루세요!

수강후기

벌써 10개월..

작성자 : yhh***   ·   2015-03-26   ·  

아이가 토크펀을 시작한지 어언 10개월이 다 되어간다.
그동안 참 울고 웃은 일이 많다.
선생님과 수업이 즐거워 매일로 바꾸어 달라고 하기도 하고..
매일 선생님께 한글말을 가르쳐 드린다고 준비하기도 하고..
그렇게 열심이던 아이가
선생님이 바뀌고 요즘 시무룩하다.
소리도 너무 작고 수업태도도 엄마가 보기에는 넘 죄송하다.
정 주었던 선생님이 떠난 것이 아이에게는 큰 시련인가보다.
그래서 shell 선생님께 넘 죄송하기도 하면서
아이의 소심한 투정을 다 받아주시니 참 감사하기도하다.

호흡을 맞추는 첫 달...
선생님도 많이 힘드셨을 것 같다.
이 진통을 잘 넘기고 아이의 영어 실력도 한 발 나아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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