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저희 아이가 토크펀 시간을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맨 처음 수업 시작할때는 두려움이 앞서고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어느순간 이 시간을 즐겁게 받아들이더군요. 톡톡튀는 Mary 선생님의 강의와 친밀감있는 대화유도법으로 아이가 무척 즐거워 하고있습니다. 수업시간마다 웃음이 끊이질 않네요..ㅎㅎㅎ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정말 몰라보게 좋아졌습니다. 이젠 거리에서 외국인을 만나면 대화할 자신이 있다고 말할정도로 즐기고 있습니다. 항상 친절하고 활기차게 맞이해주시는 Mary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