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은 4개월째 매일 10시에 수업을 듣습니다. 학원에 가던 과외를 하던 9시30분이면 무조건 집에 들어옵니다. 토크펀 수업을 듣기위해서죠.늦게 시작한 영어라...실력이 차곡차곡 쌓이나 봅니다. 그건 좋은 선생님을 만난 덕분이기도 합니다. 이제 새학기가 되어 학년이 올라가니 야자를 해야해서 이젠 10시 넘어서 집에 옵니다. 강사님이 변경될까 겁내하면서 세렌 강사님을 고집합니다. 늘 웃으시면서 열심히 수업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