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수혁이 형이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니 토크펀과 시간이 맞지않아 그만두고 수혁이 혼자 하게되어 은근히 걱정이 되었습니다. 수혁또는 학원시간과 잘 맞지를 않아서 시가을 변경하니 선생님도 바뀌고...이래저래 적을을 못할까봐 걱정되었습니다. 조안 선생님과 첫수업후 말이 무척이나 꼼꼼하게 잘 가르쳐주는 선생님이라고 하더군요. 재미는 조금 없고 시간이 좀 길게 느껴지기도 한다고... 그래도 무척 잘 가르친다고 하더군요. 선생님..우리아이가 지겨워하지않게 조금 재미있게 농담도 놀이도 하면서 즐겁게 수업부탁드려요. 실증내면 안하려고 할텐데...저는 오래동안 계속시키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