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부터 했으니 꽤 오래된것 같네요 초기에 담당샘이 편찮으셔서 캐시쌤으로 바뀌었는데요... 사람이 아플수도 있고 늦을 수도 있고 또 어쩔때는 기분이 안좋을수도 있는건데...단한번도 늦거나 소홀함없이 한결같은 쌤께 정말 감사드려요 그덕분에 저희아이 아직 저학년이지만 꽤 실력이 많이 는것 같네요 집에서 영어책과 리딩교재로 보충해주고는 있지만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많이 많이 감사드려요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생긴것 같네요 주위에 추천도 많이 해드릴께요 그럼^^